성인·직장인 실무 회화
현업에서 쓰는 장면이 중심입니다. 회의, 메일, 전화, 출장 이동까지 업무 하루의 흐름을 따라 짭니다.
- 담당 업무와 자주 쓰는 용어를 먼저 받아 수업 어휘에 반영
- 회의에서 끼어들기와 정리 발언 등 역할별 표현 분리
- 메일은 실제 받은 문장을 가져와 회신 초안까지 같이 작성
- 주재원 발령이면 생활 장면을 앞쪽으로 당겨 배치
Say it on the trip, not someday.
공항 심사대, 호텔 프런트, 거래처 회의실, 받은 편지함. 실제로 마주할 자리를 하나씩 열어 그 자리에서 나올 말을 연습합니다.
일정표를 보고 필요한 것만 고릅니다. 한 장면이 보통 한두 회차 분량입니다.
떠나기 전에 반드시 손에 쥐고 가야 할 것들입니다.
장면마다 내가 할 말과 상대가 할 말을 나란히 적어 둡니다. 현장에서 순서가 기억나게 하는 장치입니다.
표현 감각을 잡을 때는 원어민, 어순과 막히는 지점을 뜯어볼 때는 한국어가 되는 강사. 목표에 따라 매칭합니다.
남은 주차를 세고 장면을 배치합니다. 마지막 주는 새 내용을 넣지 않고 리허설만 합니다.
문법보다 통하느냐를 먼저 봅니다. 오해를 부르는 표현과 무례하게 들리는 표현을 짚어 바꿉니다.
현지 시차에 맞춰 화상으로 이어 갑니다. 그날 겪은 상황을 바로 가져와 다음 대응을 준비합니다.
본인이 말한 걸 들어 보면 어디서 끊기는지 바로 보입니다. 같은 장면을 며칠 뒤 다시 말해 차이를 확인합니다.
같은 영어라도 출장 가는 사람과 면접을 앞둔 사람은 첫 회차부터 다릅니다.
현업에서 쓰는 장면이 중심입니다. 회의, 메일, 전화, 출장 이동까지 업무 하루의 흐름을 따라 짭니다.
영어 면접과 화상 인터뷰를 장면으로 봅니다. 질문 유형별로 답의 뼈대를 만들고 시간을 재며 말합니다.
시험은 목적이 아니라 요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TOEIC·TOEIC Speaking·TOEFL·IELTS·OPIc 가운데 제출처가 요구하는 것만 기한 안에 준비합니다.
교환학생, 어학연수, 가족 동반 출국처럼 나갈 일이 정해진 학생을 기준으로 합니다.
가족 여행이나 해외 이주를 앞둔 아이들이 대상입니다. 아이가 직접 말해야 하는 순간에 집중합니다.
상담에서 일정표를 보고, 마지막 주에 리허설로 마칩니다.
수업 가능 영역과 강점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출장 일정과 시차를 말씀해 주시면 맞는 강사를 찾아 드립니다.
Annie
캐나다 출신 · TESOL · 통번역 전문가
Chris Park
이화여대 석사 · 전문 통번역 · 전문 영어강사
Sunny
이화여대 영어영문학 전공 · 캐나다 TESOL · 전문 번역
Nicole Kim
17년 경력 · 정교사 자격
Stella
뉴질랜드 국적 · OPIc 전문
Angie
캐나다 출신 · TESOL · 20년 경력
Alice Edme, Lee
캐나다 출신 · 8년 경력
Bomi Lee
호주 출신 · 수능 듣기 만점 관리
Jenny
TESOL · 국제컨벤션 통역사
Hyunjung Kim
미국 대학 전공 · 10여 년 경력
Tina
미국 출신 · TESOL · 15년 이상 경력
Da Som
미국·중국 유학 · 전문 통번역 · 15년 이상 경력
출장 3주 전 영어 회화,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만날 사람과 해야 할 일을 먼저 적습니다. 보통 첫 주에 이동과 숙소, 둘째 주에 미팅과 메일, 셋째 주에 리허설로 잡습니다. 일정이 더 짧으면 미팅 장면을 앞으로 당기고 생활 장면은 문장 목록으로 대체합니다.
출장 영어는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강사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말이 잘 안 나오는 단계라면 한국어로 막힌 지점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쪽이 빠릅니다. 문장은 나오는데 어색하다는 단계라면 원어민 쪽에서 얻는 게 많습니다. 두 강사를 번갈아 듣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영문 메일만 급한데 회화 수업을 들어야 하나요
메일만 다루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다만 메일을 보내면 전화가 오는 경우가 많아, 메일 표현을 그대로 말로 옮기는 연습을 한 회차 정도 끼워 넣기를 권합니다.
현지 억양이 안 들리는데 듣기는 어떻게 연습하나요
듣기는 발음보다 속도와 연음에서 막힙니다. 자주 만날 상대의 억양에 맞춰 자료를 고르고, 되묻는 표현을 함께 익혀 현장에서 끊기지 않게 합니다.
영어 회화 과외도 교재를 따로 사야 하나요
장면 스크립트는 수업에서 함께 만듭니다. 별도 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무엇을 왜 쓰는지 미리 알려 드리고 정합니다.
출장이 잦은데 화상 영어 과외만 들어도 괜찮을까요
출장이 잦거나 지방 근무라면 화상이 오히려 안정적입니다. 화면 공유로 스크립트를 함께 보며 진행하고, 녹음도 같은 방식으로 남깁니다.
출장에서 돌아온 뒤에도 영어 수업을 이어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녀와서 겪은 일을 정리하는 회차를 두면 다음 출장 준비가 훨씬 짧아집니다. 후속 메일과 전화 응대를 이때 다룹니다.
가장 급한 목적을 고르면 그에 맞는 장면 구성과 주차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