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이화여대 영어영문학 전공 · 캐나다 TESOL · 전문 번역
- 수업 가능 영역
- 파닉스 / 유·초등 회화 / 성인 회화
- 코치 장점
- 유·초등 파닉스부터 성인 회화까지 전 연령 지도 / 밝고 유쾌한 수업으로 실력을 끌어올림
공항 표지판, 식당 메뉴, 버스 노선. 현지에서 아이가 스스로 읽어 내면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소리와 글자를 연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글자는 아는데 단어로 읽어 내지 못하는 경우.
표지판과 메뉴를 스스로 읽어 보게 하고 싶은 경우.
한국어 소리로 대체해 읽는 습관이 생긴 경우.
수업 자료를 따라가려면 읽기가 먼저 필요한 경우.
글자를 보고 소리를 붙이는 순서가 아니라, 들리는 소리를 먼저 구분하고 거기에 글자를 얹습니다. 이 순서가 뒤집히면 발음이 한국어 소리에 갇힙니다.
자음과 모음의 기본 소리, 두 글자가 붙어 나는 소리, 단어 끝소리 순으로 넓혀 갑니다. 규칙에서 벗어나는 단어는 따로 모아 통째로 익힙니다.
읽기 연습 자료를 실제 표지판과 메뉴로 씁니다. 공항 안내판, 놀이공원 안내문, 어린이 메뉴판 같은 것들입니다. 읽어 낸 뒤 무슨 뜻인지 말해 보게 합니다.
자기 이름과 나이, 사는 곳을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도 함께 합니다. 현지에서 아이가 가장 자주 요구받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빨리 읽는 것보다 소리를 정확히 내는 게 먼저입니다. 초반에 대충 넘어간 소리는 나중에 고치기 어렵습니다.
매 회차 끝에 그날 읽은 문장을 녹음해 둡니다. 몇 주 뒤 다시 들어 보면 아이 본인도 달라진 걸 알아챕니다.
| 단계 | 내용 |
|---|---|
| 1~2주차 | 소리 구분 훈련. 자음·모음 기본 소리와 따라 말하기 |
| 3~4주차 | 글자와 소리 연결. 짧은 단어 읽어 내기 |
| 5~6주차 | 붙어 나는 소리와 끝소리. 단어 길이 늘리기 |
| 7~8주차 | 실제 표지판과 메뉴 읽기. 뜻까지 말해 보기 |
| 마무리 | 짧은 문장 읽기와 자기소개 녹음. 처음 녹음과 비교 |
Sunny
이화여대 영어영문학 전공 · 캐나다 TESOL · 전문 번역
Alice Edme, Lee
캐나다 출신 · 8년 경력
파닉스만 하면 말도 되나요
읽기가 되면 말할 재료가 늘어나는 건 맞지만 말하기는 따로 연습해야 합니다. 그래서 회차마다 읽은 내용을 말로 옮기는 시간을 둡니다.
파닉스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아이마다 다릅니다. 소리 구분이 잘 되는 아이는 두 달 안에 짧은 문장을 읽고, 시간이 더 필요한 아이도 있습니다. 진도를 억지로 맞추지 않습니다.
한글도 아직 완전하지 않은 아이가 파닉스를 해도 되나요
모국어 읽기가 자리 잡는 중이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글자보다 소리 놀이 비중을 높여 천천히 접근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