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ie
캐나다 출신 · TESOL · 20년 경력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비즈니스 / TOEIC
- 코치 장점
- 실생활 영어부터 토익·비즈니스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 / 적은 어휘로도 문장을 만들게 하는 접근
업무 영어는 단어 수가 아니라 순서 싸움입니다. 인사에서 본론, 확인, 마무리까지 흐름을 고정해 두고 그 안을 채우는 방식으로 연습합니다.
현지 미팅 아젠다는 받았는데 어떻게 말을 열고 닫을지 막막한 경우.
읽는 건 되는데 회신에 한 시간씩 걸리는 경우. 초안 쓰는 속도를 줄이는 게 목표입니다.
전화에서 이름과 숫자를 놓치고 되묻지 못해 넘어가 버리는 경우.
업무 영어와 생활 영어를 같이 챙겨야 해서 우선순위 정리가 필요한 경우.
같은 회의라도 발표하는 사람, 질문받는 사람, 기록하는 사람이 쓰는 말이 다릅니다. 수업에서는 본인이 맡을 역할을 먼저 정하고 그 역할의 문장만 집중적으로 늘립니다.
특히 어려운 지점은 말을 자르고 들어가는 순간과, 결정을 그 자리에서 하지 않고 가져오는 순간입니다. 두 상황은 문장이 조금만 거칠어도 관계가 상하기 때문에 표현 수위를 따로 잡아 연습합니다.
가상의 예문 대신 실제로 받은 메일을 익명 처리해 가져옵니다. 무엇을 묻고 있는지 먼저 뜯어보고, 회신의 목적을 한 문장으로 정한 뒤 초안을 씁니다.
업무 메일은 대부분 요청, 거절, 지연 통보, 확인 이 네 가지로 수렴합니다. 네 유형의 뼈대를 손에 쥐면 매번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화는 표정이 없어 난이도가 다릅니다. 이름 철자 확인, 숫자 되짚기, 연결 상태가 나쁠 때 잠시 끊고 다시 걸자고 말하기까지 별도 회차로 다룹니다.
화상 회의는 말이 겹칠 때가 문제입니다. 먼저 말하라고 양보하는 표현과, 끊긴 뒤 이어 붙이는 표현을 준비해 두면 회의 흐름이 덜 흔들립니다.
| 단계 | 내용 |
|---|---|
| 1주차 | 업무 하루 흐름 점검. 자주 쓰는 용어 목록 작성과 자기소개·직무 설명 고정 |
| 2주차 | 메일 4유형 뼈대 잡기. 실제 받은 메일로 회신 초안 작성과 표현 교정 |
| 3주차 | 회의 장면. 아젠다 제시부터 마무리 발언까지 역할을 바꿔 가며 반복 |
| 4주차 | 전화·화상 응대. 이름과 숫자 확인, 연결 문제 대응, 말 겹칠 때 정리 |
| 5주차 | 출장 현장. 공장·사무실 안내받기, 식사 자리 대화, 후속 일정 잡기 |
| 6주차 | 전체 리허설. 실제 아젠다로 미팅 한 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 |
Angie
캐나다 출신 · TESOL · 20년 경력
업무 전문 용어를 강사가 모르면 영어 수업이 되나요
상담 때 업종과 자주 쓰는 용어를 받아 강사에게 전달합니다. 전문 지식을 강사가 대신 채우는 게 아니라, 본인이 쓰는 용어를 영어 문장 안에 자연스럽게 얹는 연습을 합니다.
영어 회의에서 듣기만 하는 자리인데도 준비가 필요한가요
듣기만 하는 자리여도 이름이 불리면 한 마디는 해야 합니다. 동의·보류·확인 세 종류의 짧은 응답을 준비해 두는 것만으로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영문 메일 첨삭만 받는 수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메일을 보낸 뒤 통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전화 응대 회차를 하나 정도 포함하기를 권합니다.
해외 출장 중에도 영어 수업을 이어갈 수 있나요
현지 시차에 맞춰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그날 있었던 미팅을 복기하고 다음 날 쓸 문장을 준비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