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타 마오
일본 국립가가와대학교 (간호학과)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비즈니스 / JLPT / JPT / SJPT
- 코치 장점
- 밝고 긍정적인, 한국말 잘하는 일본인 코치 / 국립가가와대 15년 근무 / 복지센터 등에서 일본어 강의 진행 / 초등~성인 · 기초~고급 레벨 수업
N5는 첫 급수라 준비 기간을 길게 잡기 쉽지만, 대개는 지원 마감이나 출국일이 먼저 정해져 있습니다. 남은 회차를 세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지원 서류에 일본어 이력을 남겨야 하는 경우.
출국 전까지 간판과 메뉴를 혼자 읽고 싶은 경우.
현지 학교 제출 서류로 첫 급수가 필요한 경우.
요구 급수가 위에 있어 출발 지점을 정확히 잡아야 하는 경우.
N5 범위를 현장에 대 보면 경계가 선명합니다. 역 구내 표지, 출구 번호, 승강장 안내, 편의점 상품명, 식당 메뉴처럼 짧게 끊어진 문자가 먼저 들어옵니다.
여기서 막히면 일정이 흔들립니다. 환승 통로에서 표지를 못 읽으면 다음 열차를 놓치고, 메뉴를 못 읽으면 사진이 있는 가게만 골라 다니게 됩니다.
그래서 문형을 넓게 벌리기보다 눈으로 읽는 속도를 먼저 만듭니다. 같은 범위라도 더듬어 읽는 상태와 한 번에 들어오는 상태는 현장에서 전혀 다른 결과가 됩니다.
처음 보는 분이 당황하는 지점은 내용이 아니라 진행입니다. 듣기는 원하는 속도로 멈춰 주지 않고, 한 번만 들려주고 넘어가는 문항도 있습니다.
읽기는 지문이 짧아 시간보다 모르는 단어가 문제가 됩니다. 단어 하나에서 멈추는 습관이 붙어 있으면 아는 문제도 놓칩니다.
그래서 응시 전에 실제 진행 순서를 한 번 통째로 겪어 봅니다. 형식을 알고 들어가면 아는 만큼은 그대로 답안에 옮겨집니다.
JLPT는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접수 기간이 따로 있고 결과가 나오기까지도 시간이 걸립니다. 제출 마감이 있다면 이 두 날짜가 계획을 먼저 결정합니다.
출국일이 기준인 분도 같습니다. 성적표가 언제 손에 들어오는지, 그때 이미 현지에 있는지를 확인하고 접수할 회차를 고릅니다.
요구 급수와 인정 범위는 제출처마다 다르고 바뀌기도 합니다. 공고를 직접 확인한 내용을 기준으로 계획을 잡습니다.
| 단계 | 내용 |
|---|---|
| 출발 지점 | 가나 읽기 속도를 재고 접수할 회차를 정합니다. 제출 마감이 있으면 발표 시점과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 응시 10주 전 |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눈으로 읽는 단계까지 올립니다. 노선도와 상품명처럼 실제 표기로 연습합니다. |
| 응시 7주 전 | 기본 문형을 장면에 붙입니다. 가격 묻기, 자리 묻기, 개수 세기처럼 실제로 입에 올릴 문장으로 익힙니다. |
| 응시 4주 전 | 한자는 단어 통째로 읽습니다. 출구와 요금, 정기권처럼 현장에 붙어 있는 표기를 우선 모읍니다. |
| 응시 2주 전 | 지난 문제 한 회차를 실제 진행 시간에 맞춰 통과해 보고 틀린 자리만 다시 봅니다. |
| 응시 이후 | 결과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기간을 감안해 서류 제출 일정과 다음 급수 시작 시점을 정리합니다. |
히로타 마오
일본 국립가가와대학교 (간호학과)
한유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 전공)
마루오 메구미
코난대학교 (경영학과 전공)
최지영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 전공)
야마모토 나츠코
세이료 여자 단기대학 (경영실무 전공)
박선영
일어일문 전공 (박사) · 교원 자격증(일본어)
N5를 건너뛰고 바로 N4를 봐도 되나요
제출처가 요구하는 급수가 있으면 거기에 맞춥니다. 요구 급수가 따로 없고 남은 회차가 적다면 아래 급수를 굳이 거치지 않는 선택도 있습니다. 다만 첫 응시라면 형식을 한 번 겪어 두는 값이 있어, 마감까지 남은 회차 수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한자를 쓸 줄도 알아야 하나요
JLPT는 읽는 시험이라 쓰기에 비중을 크게 둘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에서도 쓸 일보다 읽을 일이 훨씬 많습니다. 다만 이름과 주소를 서류 칸에 적는 정도는 미리 손에 익혀 두면 도착 직후에 덜 헤맵니다.
회화 수업과 같이 들어도 되나요
같이 가는 편이 빠릅니다. N5 듣기 지문은 가게와 역, 교실처럼 장면이 정해져 있어서, 말로 한 번 해 본 장면은 문제로 만났을 때 훨씬 먼저 들립니다.
시험 날짜가 아직 안 정해졌는데 시작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가나 읽기를 먼저 올려 두면 어느 회차를 잡든 출발선이 달라집니다. 시행 일정이 공개되면 그때 접수 회차를 확정하고 남은 기간에 맞춰 범위를 조정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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